기업가치 극대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진취적이고 창의력 있는 재무 전문가의 양성과 함께
부산지역 내 최초로 부동산학과를 개설하였습니다.

본 대학에서는 부동산교육을 특화하여 다변해 가는 부동산시장환경에 대응하는 부동산이론
을 연구하고 더불어서 부동산 실무 현장실습을 수업함으로써 21세기가 필요로 하는
부동산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재무부동산학전공은 2001년 새로운 밀레니엄 시대의 시작에 발맞추어 40명의 정원으로 시작하였습니다. 2015년 현재 163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며 이론을 바탕으로 한 실용성 중심의 전공입니다.
재학 중 취업에 필요한 각종 자격증 취득과 함께 영어를 비롯한 외국어능력의 향상을 위해 학생과 교수들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졸업생들이 은행, 증권, 보험, 건설회사, 부동산개발업체 등의 금융기관과 부동산 관련 업체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높은 취업률을 자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