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인중개사란?
공인중개사란 일정한 수수료를 받고 중개대상을 (토지, 건물 기타 토지의 정착물, 입목, 광업재단, 공장재단)에 대하여
거래 당사자간의 매매, 교환, 임대차, 기타 권리의 득실 변경에 관한 행위의 알선 중개를 업()으로 하기 위해부동산
중개업법으로 정한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에 합격하여 그 자격을 취득한 자를 말합니다. (법 제2조).

2. 공인중개사의 진로 및 전망
* 공인중개사의 진로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개인사무소 또는 합동사무소를 개설하거나, 중개 법인을 설립하여 중개업무를 할 수 있습
니다. 취업을 원할 경우 상기의 중개사무소에서 근무하거나 능력제로 일할 수 있습니다.

* 공인중개사의 전망
정부에서는 무자격자의 부동산 중개업을 방지하기 위하여 부동산 중개업 등록시 공인중개사 자격증 소지자를 의무적으로
차용하도록 법안을 개정하였고, 앞으로는 부동산 관련 업무를 취급하는데 자격증이 필수 요건임을 알 수 있습니다.
기존의 부동산 중개업은 개인을 상대로 주택이나 건물을 하나의 투자대상으로 인식하여 그린벨트에 관한 투자나 매매 및
재개발 또는 기업체 소유의 부동산도 거래 할 수 있는 부동산 컨설턴트 사무실을 개업하는 경우가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또한 점차 부동산규모의 거대화, 천문학적 숫자의 거래액, 각종 규제와 제한 , 조세, 소유권 문제등 일반인이 감당하기에는
너무나 복잡한 제반문제들이 공인중개사로 하여금 21세기 최고의 전문자격증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1. 증권분석사란?
증권분석사란 주식, 채권등 유가중권의 가격변동, 수익율, 추세분석, 기업의 재무 상태등 제반 사항을 분석하여 이를
기초로 신시장의 개척, 신투자, 신기술의 개발등 미래에 실현될 모든 사항을 예측, 기업 및 투자자에게 정보로 투자방향
제시를 하는 증권관계 최고의 전문가이다.

2. 증권분석사의 업무
증권유관기관, 금융기관, 보험회사등 기관투자가에 소속되어 유가증권의 분석 및 투자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자본시장이 발달한 선진 경제 국자에서는 사당수가 투자 정보업체나 투자회사등에서 전문적인 분석업무를 수행하고있다.
  1) 증권회사 : 조사, 투자운용, 유가증권인수, 채권운용, 국제투자업무등
  2) 투자신탁 : 조사, 투자사암, 위탁자산투자관리업무등
  3) 은행보험회사 :조사신탁, 유가증권, 자산운용업무등
  4) 증권거래소 : 상장관리, 상장심사, 시장운영업무등
  5) 기금 및 연금기관 : 기관관리, 기금운영, 조사업무등
  6) 기업 : 재무관리, 심사, 자산운용업무등
  1. 투자상담사란?
증권회사의 임직원 중 회사를 위하여 유가증권의 매매나, 유가증권시장 또는협회중개시장에서의 매매거래의 위탁을
권유하는 행위를 하는자와 고객을 위하여 투자에 관한 상담을 하는자를 투자상담사라 한다.

2. 투자상담사의 전망 및 자격증 취득후의 진로
* 투자상담사의 전망
최근 증권시장의 호황 및 코스닥 시장의 열풍에 힘입어 평소 증권투자에 관심이 없고 증권에 대한 상식이 전혀 없던
일반 투자자들도 증권투자에 열을 올리고 있는 실정이다. 심지어 직장인 또는 대학생들까지 자무실에서나 학교에서
증권투자에 몰두하다 보니 본연의 업무에 소홀해지는 현상까지 벌어지고 있다고 한다. 앞으로 21세기를 주도할 산업은
정보산업과 금융산업을 주축으로 하는 지식산업니다. 뉴밀레니엄 시대를 살아가는데 있어서 지식에 바탕을 둔 전문성을
축적하는 길만이 한 개인의 풍요로운 삶을 보장하게 될 것이다.
21세기가 금융시작의 황금기가 전개될 것임은 불문가지의 사실임을 감안할 때 금융전문가로서의 투자상담사는 정말
매력있는 자격증이 아닐 수 없다. 최근 많은 증권회사들이 투자상담사자격증 소지자를 우선으로 선발 할 뿐 아니라
주식투자를 하는 일반인들의 경우에도 투자상담사자격증 취득은 리스크가 클 수 밖에 없는 증권시작에서 보다 고수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전문적인 증권지식을 습득하는데 큰 도움이 될것이다.

* 투자상담사 자격증 취득후의 진로
투자상담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나면 증권회사에 소속되어 활동하게 된다.증권회사는 소속 투자상담사를 증권업협회에
등록하여아 하며 등록하지 아니한 자는 투자상담을 하지 못하게 되어 있다. 투자상담사 자격증을 취득한 후 증권회사에
취업할 때 무자격자 보다 유리하며 인사과와 수입에서 훨씬 유리하다.
증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증권산업이 발달할수록 증권투자상담사의 역활이 중요해지고 최근 억대 연봉자가 자주
탄생하면서 일반인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있다.
 
  1. 금융자산관리사
금융자산관리사 (Financial planner) 란 고객의 재무설계와 투자규모 및 투자성향을 분석하여 종합적인 자신운용전략을
수립하여 고객의 상담에 응하거나 고객으로부터 투자일임을 받아 고객별로 투자자산을 운용하고 관리하는 업무를 수행
하는 자를 말한다.

2. 금융자산관리사의 대우 및 전망
금융기관의 마케팅 환경은 날로 크게 변화되어 가고 있고 각 금융기관의 치열한 생존경쟁은 오늘날의 현실이다.
따라서 수익성이 높은 우수고객관리 확보경쟁은 중요한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 이에 금융자산관리사는 고객의 수입과
자산내용 및 장래의 생활설계 등에 기초하여 자산운용상담, 상속, 사업승계, 부동산 관련 상담이나 자문등 금융과 관련된
모든 자산을 운용해 주고 투자금액의 일정비율을 수수료로 받는 금융제테크 컨설팅 전문가라 할 수 있다.
따라서 금융자산관리사들의 업무활동 영역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금융기관의 치열한 자격취득자 인원 확보경쟁이
예상되고, 개인의 라이프 사이클에 맞춘 제테크에 관한 관심이 커지게 될 것으로 미루어 볼때 금융자산관리사의 수요는
급증하게 되고 그들은 능력에 맞는 대우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1. 외환관리사
외환광리사 자격증은 한국무역협회에서 자격을 부여하는 민간자격증으로 기업에 있어서 자산(asset) 및 각종 외환거래를
통해 노출되는 여러종류의 리스크들을 분석하고 이에 대해 다양한 파생금융상품수단들을 응용하여 가장 효과적인
환리스크관리 및 자산 (asset) 재태크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말한다.

2. 외환관리사의 전망
향수 5년간 외환달러의 고용은 증가할 전망이다. 외환달러는 환율제도가 고정환율에서 변동환율로 바뀌면서 생겨난
직종이다. 외국에서는 1970년도 중반부터 국제 외환시장이 활성화되며너 외환딜러의 활동이 두드러져 왔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1980년대 이후부터 변동환율제도가 정착되면서 국내에 진출한 몇몇 외국 은행에서 외환달러
제도가 도입되기 시작했고, 이어 1987년, 1988년 국내 금융시장이 최대의 활황을 누리자 5개 시중은행과 외환은행에서
외환딜링 분야를 강화시켜 나갔다. IMF체제잏 회화거래량이 과거에 비해 크게 줄었기 때문에 과거 딜러들이 하던
투기적인 거래는 자취를 감춘 듯하다. 환율이 등락이 워낙 심해 섣불리 투기적 거래에 들어가기 어렵기 때문이다.
금융결제원과 연결된 전화, 이른바 '핫라인'이 잠잠하고 대신 기업체에서 요구하는 외화물랴을 대신 매입해 주는 외환
브로커역할이 커지고 있다.향후 금융경젱시대 환경속에서 국제적 외환거래는 더욱 활발해질전망이다.
더욱이 우리나라에서 아직 초기단계인 외환딜링분야는 발전가능성이 좋은 만큼 그에 따른 인력수요또한 증가할것으로
기대된다.
  공인회계사는 공인회계사자격시험에 합격하고 2년이상의 실무 수습을 종료한후 업무개시요건인 등록을 필하고 공인
회계사법 제 2조에 규정된 고유의 직무를 수행하는 전문직업인입니다.

* 공인회계사는 전문성과 공익성이라는 두가지 성격을 가짐
- 전문성
  회계전문인으로서 각종 회계 감사지도와 세무대리, 기업경영자문 진단등 전문적 직업인으로 기업회계 경영에 대한 봉사적
  업무를 수행
- 공익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점점 강조됨에 따라 기업과 관련된 이해관계자(투자자, 채권자, 금융기관, 종업원등)와의 상반되는
  이해조절기능을 하는 기업회계에 대한 심판자로서 건전한 국가경제발전에 기여하는 직위를 가짐

1. 공인회계사의 비젼

공익회게사는 공정한 사회를 지탱하고 경제활동의 안정성을 제고시키는 자본주의사회의 허리(Back-bone)임, 경제사회가
탈산업사회인 지식화정보화사회로 변회도고, 경제중심이 민간중심으로 전화되면서 공인회계사는 자본주의의 파수꾼으로
지위와 역할이 부여디고 있음, 경제사회적 질서유지는 각 경제주체들이 투명화를 통하여 달성될 수 있으므로 자본주의의
허리로서 공인회계사는 미국의 공인회계사처럼 유일의 신뢰받는 전문가로서 자리잠을것이며 이에 따라 공인회계사의
업무영역이 확대되는 순기능이 형성될 것임.
 
  손해사정인이란 보험에 가입된 재물이나 인명이 사고로 인해 피해(손해)를 입응경우 이를 정확하고 공정하게 금액으로
환산하여 피해자가 적절한 보상을 받을수 있도록 하는 전문 자격인을 말한다.이같은 손해사정인 제도는 사고 피해자가
보험사의 일방적 보험금 산정에 의해 이중의 피해를 입을 수 있기때문에 이를 방지, 감속하고자 하는데 제일의 취지가
있다고 할 수 있다.

1. 응시자격
- 제 1차 시험 : 학력, 연령 및 경력에 제한없음
- 제 2차 시험 : 학력, 연령 및 경력에 제한없음
  · 당해 종목 손해사정인 제 1차 시험에 합격한 자
  · 금융감독위원회가 정하는 기관 (보험회사, 보험감독원, 보험개발원, 보험연수원,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화재보험협회 등)에서 손해사정업무를 5년이상 종사한 경력이 있는자
  · 국자기술자격법에 의한 2급 이상의 자동차 정비기능사 자격을 가진자로서 금융감독위원회가 정하는 기관에서
    해당분야 손해사정업무에 3년이상 종사한 경력이 있는 자
  1.감정평가사
타인의 의뢰에 의하여 토지건무를의 경제적 가치를 판정하여 그 결과를 가액으로 나타내는 것을 직업으로 하는 전문
자유직업인을 말한다. 감정평가사란 부동산의 가치를 평가하는 국자에서 공인된 전문 자격자를 말한다.

2. 감정평가사가 하는 일
- 공시지가 관련한 표준지의 조사/평가
- 공공사업 수행에 필요한 토지등의 보상가격 산정
- 금융기관등의 담보, 매입, 관리, 처분
- 기업의 자산평가, 자산재평가
- 국공유재산의 매입, 매각, 대부
- 조세의 부과, 징수
- 법원 경매 물건의 가격 결정
- 일반거래등을 위한 가액산정
  1. 보험계리사
2000년 이후 보험회사의 경영방식은 기존의 영업위주의 양적경영에서 수익위주의 질적경영으로 전환되고 있다.
이런 수익위주의 경영은, 다양하게 제공되는 시나리오를 통하여 미래의 현금흐름을 예측하고 투자의 정책을 결정할 때에
가능한 것이다. 이런 일을 주도적으로 하는 사람이 보험 께리사다. 즉, 보험 계리사는 보험회사의 정책을 결정하는 Brain
이다. 제조업의 기업은 상품을 제작하고, 이를 판매하여 손익을 평가하는데, 보험회사의 경우 이런 제조과정, 영업과정과
회계과정 중에서 제조과정과 회계과정을 보험계리사가 담당하고있다.

- 각종 위험의 분석과 시장조사를 통한 상품개발
- 상품판매 전후에 손익분석을 통한 정책결정
- 재무 위험의 평가와 진단
- 수리재무 회계적 문제의 분석과 회계
- 사회보장 Plan 분야의 적정 급부설계

2. 보험계리사의 전망
1988년 12월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2010년까지 노동시장 변화방향과 이에 따른 인력수요 증가, 또는 감소 직업군을 다룬
산업인력과 수급전망과 과제를 발표했는데, 이에 따르면 부가가치가 높은 서비스업으로 금융, 컨설팅, 연구개발등을 추정
하면서 보험계리사, 분석통계 학자등이 수요증가에 힘입어 인기를 끌것으로 예상하였다.  
  기업의 전반적인 신용도와 일반 경제동향 등 이용 가능한 모든 정보자료를 토대로 주식, 채권등 유가증권에 관한 제반
사항 즉 특정 유가증권의 본질적 가치, 유기증권의 가격변동, 수익률, 추세분석, 기업의 재무상태 등 제반사항을 분석하여
이를 기초로 신시장의 개척, 신투자, 신기술의 개발 등 미래에 실현 될 모든 사항을 에측, 기업 및 투가자자에게 정보로
투자방향을을 제시하는 증권관계 최고의 전문가이다.
증권분석사는 주로 증권회사, 투자신탁회사, 은행 등 금융기관에서 유가증권 투자나 기업분석에 관련된 업무를 수행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다소 생소하지만 증권시장이 발달한 미국, 일본에서는 공인회계사 못지 않은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미국에서는 CFA(Charted Financial Analyst : 증권분석사 또는 재무분석사)라고 불리고 있다. 금융자산운용을 담당하는
펀드메니저나 기업을 분석하는 애널리스트가 되려면 거의 필수적으로 이 자격증을 따야 한다. 공인회계사나 변화사와 다른
점은 이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해서 독립적으로 사무실을 내 별개의 영업을 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자격시험은 정부가 아닌 관련 민간답체에서 자체적으로 주관하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는 공인이라는 수식어를 붙이지
않고 그냥 증권분석사라고 부른다. 미국이나 일본에서도 증권분석사 협회가 자격시험을 주관하지만 공인의 지위를 주는
것이 차이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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